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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ding Korea 2020 영상] 슈퍼티그웰딩, 친환경 고품질 Super-TIG 용접 및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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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ding Korea 2020 영상] 슈퍼티그웰딩, 친환경 고품질 Super-TIG 용접 및 솔루션 선보여

최승연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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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티그웰딩(조상명 대표)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특허등록 및 출원된 Super-TIG 용접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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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에 설립된 슈퍼티그웰딩은 부경대학교 지주회사 산하 연구소 기업(미래창조과학부 제 93호)으로 삼성, LG, VOLVO, 두산 중공업 등의 대기업과 100회 이상의 산학연구 실적 보유, 용접관련 특허 출원 및 등록 30건 이상의 R&D 전문업체이다.

슈퍼티그웰딩은 기존 TIG 용접의 단점인 낮은 생산성을 최대 20배까지 개선 가능한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맞대기 용접 및 클래드/오버레이 용접 및 금속3d프린팅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생산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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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박사이자 용접기술자로 20년 넘게 부경대학교 신소재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역임했던 조상명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Super-TIG 용접은 비싸다는 이미지가 강한 기존 TIG와는 달리 고생산성을 자랑하며 특히, 용접시 발생하는 흄(시커먼 연기나 불똥 등)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고효율의 C형 용가재(C-Filler)를 개발, 승인완료했다. 이는 Stainless steel, Ni alloy 등 고급금속 용접 및 고품질 오버레이/ 클래딩, 금속 3D프린팅 등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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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mm의 C형 용가재는 폭 넓은 용가재 형상으로 최대 1200A까지 높은 허용 전류를 자랑하며 최대 30kg/hr까지 높은 용착속도를 낼 수 있다. 동일 용접전류에서 허용 용착속도 범위 또한 일반 TIG의 2배 이상이며 광범위한 용입제어가 가능하다. 용융금속의 빠른 응고 속도로 흘러내림이 방지되어 고속 용접이 가능하며 대전류 고속용접에서의 언더컷, 험핑비드를 방지한다. 특히 친환경 용접으로 No spatter, No Fume, No slag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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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TIG Welding 관련 특허 등록 및 출원한 내용으로 C형 용가재를 포함한 용접용 용가재 외 7건과 안정적인 연속교락이행을 위한 제어방법 외 10여건 등이 있다. 슈퍼티그웰딩은 C-Filler의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하고 제품생산은 고려용접봉(주)에서 도맡고 있으며 제품 개발 생산에 멈추지 않고 통합적인 Super-TIG Welding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용접기반 제조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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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19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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